학과 소개 Introduction

Welcome



수원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인류 문명의 역사는 석기시대(stone age), 청동기시대(bronze age), 철기시대(iron age) 등으로 재료 개발의 수준에 의해 분류되고 있다. 과거에는 재료란 단순히 선택(selection)의 문제였지만 급속히 발전하고 변화하는 현대 과학기술시대에는 다양한 산업재료 및 첨단 신소재에 대한 필요성이 날로 증대되어 재료에 대한 설계(design)가 점차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성능이 우수한 재료의 개발 및 제조기술의 확보 여부에 따라 한 국가의 산업발전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며 이는 곧 국가경쟁력의 척도가 된다.

수원대학교 신소재공학과는 첨단산업이 고도화될수록 금속 및 무기재료를 대체할 수 있는 경량, 미세, 고기능성 유기신소재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시대적 요청에 부응하여 설립되었다. 본 학과는 1988년에 설립된 고분자공학과를 근간으로 하며 50명의 학부 모집단위와 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현대의 고분자공학은 신물질의 합성과 더불어 물성, 가공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거의 모든 공학 분야에 걸쳐 폭 넓게 이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유무기 나노복합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분자소재, 의료용소재, 생물소재 등의 신소재 분야에서도 빠른 속도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이에 고부가, 첨단소재에 대한 교육, 연구 및 개발을 목표로 2002년부터는 정보, 생명, 나노 신소재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여 현재의 신소재공학과로 개칭하였다.


21세기는 가치관과 생활양식이 급속히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소위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나노기술(NT), 환경기술(ET) 등이 있는데 이 기술(technology)은 과학(science)과 공학(engineering)의 유기적인 발전에 기인한다. 유기재료의 근간을 이루는 고분자재료는 첨단재료분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므로 이에 대한 합성, 구조, 거동 및 현상을 이해하는 것이 현 전공교육의 핵심이다. 따라서 신소재공학과는 기초 재료과학, 고분자재료, 첨단신소재 기술분야에 대한 교육 및 연구를 통하여 재료분야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책임감과 올바른 윤리의식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Department Mission

Our program provides superior educational service to diverse students. It will enable students to expand the frontiers of knowledge for the cutting edge of research as well as accomplish innovative and creative solutions for needs in many materials-related industries.



 < 학과 연혁 >

 

  1987. 11   고분자공학과 설립인가

  1988. 03   제 1회 신입생 입학 (정원 40명)

  1988. 10   고분자공학과 50명으로 증원

  1992. 02   제 1회 졸업생 배출

  1995. 10   학과통합 고분자・화학공학부 신설

  1996. 11   대학원 석사학위과정 신설

  2001. 03   고분자공학과 환원으로 신입생 모집 (정원 50명)

  2002. 03   신소재공학과로 학과명 개정

  2016. 03   화공신소재공학부로 통합